'사료 고르는 방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3.26 글루틴│저질사료가 부리는 속임수


사기꾼
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없다. 

이미 이 뜻밖의 사기꾼과 대면한 경험이 있을테지만, 알아차리기는 커녕 상상도 하지 못했을거다. 
dog food의 세계에서 단백질은 완전히 성배와도 같다.

개는 생존을 위해 단백질이 필요하다.
제조사는 이윤을 위해 이를 이용해 시장에 내놓는다.

높은 단백질이 함유된 사료나 애견 푸드는 큰 가치가 있다고 인식되고있다.




단백질, 숫자로 판단해선 안된

단백질 함유량은 절반밖에 설명해주지 못한다. 단백질의 소화흡수율과 음식에 들어있는 단백질의 영양 효과를 나타내는 수치(biological value)가 더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문제다.

알고있듯이, 단백질은 어디서나 얻을 수 있다. 영양가가 없는 가죽, 털, 깃털, 닭 부리...
아니면 미스테리한 식용육 대용품인.. 글루틴!!

본래 글루틴은 옥수수나 벼, 밀같은 특정 작물의 탄수화물과 같은 좋은 영양분이 빠져나간 후 남은 부분에서 얻는데, 고무같은 단백질 잔여물이 글루틴이다.

글루틴은 식물성 단백질 고농축분말로 여겨지기도 한다.

글루틴은 다른 작물에서도 얻을 수 있는데, 사료 재료 리스트에서 옥수수 글루틴(corn gluten)을 가장 많이 발견할것이다. 글루틴은 어떤 면에선 사람에게 유익할 수 있도 있지만, 애견 사료의 영양소 가치떨어트릴 수 있다.



사료의 재료로 사용하는 글루틴의
가장 큰 문제점 세가지



아래 글루틴에 대해 알아야할 중요한 세가지가 있다.

  1. 글루틴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영양적으로 덜 완벽하다.
    애견의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10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낮다.
  2. 글루틴은 육류보다 소화시키기 더 어렵다.
  3. 글루틴은 제품 라벨의 단백질 수치를 올린다. 때문에 제조사는 단백질 수치를 올려 제품을 더 나아보이게끔하기위해 글루틴을 자주 첨가한다.
 

결론

제품의 재료목록에서 글루틴을 발견한다면, 제품의 실제 동물성 단백질 함량과 퀄리티을 의심해봐야할것이다.


Dog Health Blog는 애견 정보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 미국, 캐나다등의 전문, 비전문 웹사이트의 자료를 독립적으로 번역하여 포스팅하는 블로그입니다.
자료출처: Dog Food Advisor  의역, 오역 유의  원문보기
로그인 하지않아도 되는 손가락추천 꼬옥 눌러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달빛처럼 버니B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