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Library
Why you Need To Be "TOP DOG"

당신이 개의 우두머리가 되야하는 이유

 





개는 늑대과로, 그들의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본능이
어느정도 그대로 남아있다.
그런 그들과 함께 살며, 의사소통을 잘 하기위해서는 
당신이 무조건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야함을 잘 알아야한다.
애견의 생명은 당신이게 달려있다. 수천년에 걸친 진화와 각양각색의 인간사회에서 그들은 사람의 동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는것을 배웠다. 인간이 처음으로 사육한 동물은 늑대로, 대략 1만2천년 전, 늑대는 사냥을 돕고, 밤에 경비를 서는 등 대단한 자산이였음이 밝혀졌다.

그 후 늑대는 돌연변이 개과로 나뉘어졌는데, 자연진화론, 기후나 환경변화에 의한 변이등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아직 어떻게 나뉘어졌는지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배로 인해 무리지어 생활하며 사냥하고, 감시하고, 보초를 서기보다 우리의 친구로 사람의 무릎에 앉아 생활하는 애견이 되었다.

인간이 사육하는 동물중에 오직 개만이 아무런 제약없이 인간이 지휘권을 갖는것을 받아들이는 유일한 동물이다. 그러나, 위에 언급한 것처럼 늑대의 본능은 그대로 남아있어 자신의 서열을 테스트하게 된다. 당신의 발에 얌전히 누워있는 귀여운 말티즈도 늑대의 유전자를 갖고있는 것이다.

늑대는 그들만의  규칙과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다. 리더에 의해 무리가 이끌어지며, 리더에 대한 선은 분명하게 정리되어 리더가 밥을 먹은 다음 나머지 무리들이 먹는것이 바로 그 규칙중에 하나이다. 만약 애견이 밥을 먹을때 당신을 향해 으르렁 거린다면 "내가 리더야! 넌 기다려!"라고 당신에게 말하는것이다.

아래 몇가지 "함께하기 위한 규칙"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절대 으르렁 거리게 둬서는 안된다
. 
이는 당신을 자신이 지배해야할, 자신에게 종속된 상대로 보고 위협을 가하는 행동이다. 안돼! 애견에게  당신이나 아이들에게 으르렁거리는 것은 절대허용되지않음을 교육시켜야한다. 당신의 자녀가 리더의 자녀임을 인식시켜 자녀또한 리더로 대해야함을 알게해야 하는것도 잊지말자.

2. 애견이 먼저 문을 나서게 하지 마라당신의 애견이 항상 먼저 문을 나선다면 목줄을 채운 후 문을 열고, 당신보다 먼저 나서려할때 목줄을 뒤로 잡아채며 "안돼! 기다려!" 라고 외치고 당신이 먼저 나선 다음에 애견에게 허락의 메시지를 보내라. 집을 나서거나 들어갈때 애견은 항상 견주의 뒤를 따라야한다는것을 잊지말자.

3. 자신의 서열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애견을 침대에서 재우지 마라.
 
이곳은 명확한 리더의 영역이다. 당신의 침대 밑에 애견의 침대를 마련해 놓는것이 리더로서 할 수 있는 최상의 배려이다.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애견이나 자신의 서열에 확신이 없는 개라면 당신의 침대를 절대 허용해주어선 안된다. 잘 훈련되어있고, 자신의 서열에 이의가 없는 애견은 한 침대에서 자도 괜찮으나, 침대 위로 올라와도 된다는 견주의 허락없이 마음대로 올라오게 해서는 안된다. 만약 준비되지않은 애견과 함께 자야할 상황이라면 애견이 당신의 발아래 부분에서 자도록하며, 절대 베개쪽 머리맡에서 자도록 두어서는 안된다.

4. 사회화, 사회화, 사회화! 애견에게 여러 사람을 만나게 하고, 여러 다른 장소를 소개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개 특유의 민첩함과 순종적인 성격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 작은 애견이나 성격이 온순한 개라면 지역 봉사활동에 같이 나가보자.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 선입견없는 개의 사랑을 주도록하는것도 좋다.

5. 자동차 승차시 애견을 당신의 무릎에 앉히지 마라. 애견의 자리를 따로 만들어 그곳에 앉게 하거나 바닥에 앉히세요. 안전을 위해 애견 전용 안전벨트를 구입하거나 보조의자나 개집을 이용하는것이 좋다. 몇몇 주는 운전자 방해로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6. 애견을 아기처럼 대하지마라. 애견은 자신이 犬임을 알아야한다. 과잉보호하지 말아라. 
까탈스럽고 편집망상적인 개로 키우는 지름길이다. 개는 스스로 탐험하고, 독립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당신의 애견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것을 보고 놀란다면 어떻게 하는가. 절대 안아들지말고, 그 대상을 보여주며 괜찮다고 다독여햐한다. 별것도 아닌일에 자꾸 안아올리며 개의 상상속 두려움을 키운다면 차갑고 사회성이 결여된 개로 키우게 되는데,. 견주의 무릎에 앉아 다른 사람이나 동물에게 으르렁 거리는 개를 그 예로 볼 수 있다. 이때 개를 안정시키며 "괜찮아"라고 한다면, 으르렁 거리는것을 칭찬해주는것밖에 안된다. 그때는 "안돼!"라며 무릎에서 내려놓아야한다. 어떤이들은 견주를 보호를 해주는거라 생각하고 기특해한다. 전혀 그렇지 않다. 어린 아이나 다른 사람이 견주의 몸에 손을 대거나 안으려한다면 여지없이 물으려 할것이다. 개가 리더가 되고, 견주는 서열 아래로 밀린셈이다. "진도는 옆에 가까이 가는걸 싫어해~ 질투도 많고, 아빠 보호하느라고 그래. 옆에 가지말라고 계속 말했었자나" 라는 말 많이 들어보지않았는가. 개의 습성을 이해한다면 이런 상황은 피할 수 있다. 그들은 우리처럼 생각하지 않는다는것도 명심해야 할것이다.



 
 

당신의 애견이 당신 또는 다른 가족구성원에게 으르렁거린다면, 그 정도가 가장 심한 사람에게 먹이를 주도록 한다. 먹이를 주기전 개에게 앉도록 명령을 내려 자신이 개보다 서열이 높음을 강조시킨다. 개는 먹이를 얻기 위해선 그 사람의 말을 잘 따라야한다는것을 배우게 되는데, 먹이를 준 후에 다시 으르렁 거린다면 먹이를 뺏고 앉는것부터 다시 시작한다. 으르렁 거러셔는 안된다는 규칙을 강조시켜 훈련하는 방법이다. 



으르렁 대는것은 무는 행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그 싹을 재빨리 잘라버리는것이 중요하다. 강아지가 놀때 으르렁 거리는것을 말하는게 아니다. 공격성을 띤 상태를 말하는것이니 헷갈리지 말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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