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Up

내 강아지가 싸놓은 똥도 아닌데, 똥도 안치우고 다니는 몰상식한 사람이라는듯 똥치우라며 온갖인상쓰며 나무라시죠...
저희가 싼게 아니라 하면 이미 뽑아든칼 되는대로 아무거나 썰어야겠다는 심보인지 똥도 안치우고 다닐거면 개새끼는 왜 키우냐며 개를 키우는 모든 가정을 비하하기 시작합니다.

왜 그 짧은 세치 혀를 굴리는지요..

오랜만에 한국 들어와서 제일먼저 느낀게.. 일부 몰상식한 한국 아.줌.마.들의 매너없는 행동과 폭언이였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일본에 잠시 들려 여행하다 부산으로 들어왔는데... 남들에게 속마음 숨기고 유독 조심조심 행동하는 일본인과 대조되서 그럴까요...
엘레베이터도 밀치며 타고 내리고.. 아는 사람인지 모르는사람인지 상관없이 자기보다 어리다싶으면 반말이나 일삼고.. 줄서는 기본적인 매너는 뒷구녕에 쑤셔 넣은지 오래인냥 새치기는 기본이고.. 공공장소는 자기네 안방된지 오래인지라 그렇게 편한 자세로, 앉았는지 누웠는지 분간할 수도 없고, 화장실에서 또 왜 볼일보고 문열고 나오면서 자크를 잠그고 옷을 정리하는지.. 그리고 손은 왜 안닦나요?  마트에서의 행동은 또 어떻구요... 그리고 자기 식구한테 폭언하며 잔소리해대는것도 모자른지 가끔 낯선이에게 세치 혀 굴리며 나사 풀린 목구멍을 조이지 못하고 스스로 진상이 되어주시는데...  이세상에 존재하는 아줌마중 이런 상식없는 행동을 일삼는 아줌마는 한국이 제일갑니다. 도대체 왜그러세요??
못배워 그럽니까?
못살아서 그런건가요?
아들, 딸 키워내느라 그렇게 되신건가요?
나이들어 그러세요?

입에 침이나 바르시고, 스스로 창피한줄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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