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붙어만 있으면 으르렁대고 잡아먹을듯한다면???


들에겐 집에서 지켜야할 규칙이 있어야 마땅하다. 

자유를 빼앗는것같고, 훈육할때는 꼬리나 귀를 늘어트리고, 눈치보는 모습에 안타까워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면??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아이에게 지켜야할 규칙을 만들고, 따르게하지않는다면 어떻게 될지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아이가 아무리 애절하게 울고 보챈다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하지만 왜 개에겐 눈녹듯 무너져버리는가. 왜 지켜야할 규칙을 만들지 않고, 경계를 세우지않고 마음대로 선을 넘나들게 만드는가. 부모말을 제대로 듣지않는 아이에게 훈육은 필수다. 개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내가 그들의 부모(리더)가 돼서, 그들이 지켜야할 규칙들을 세우고 따르도록하는건 부모된자의 도리이며 의무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우리가 만들어줘야하는 기본이다.

훈육은 기본적이다! 소리지르는것을 말하는게 아니다. 소리지르며 짜증을 동반한 화를 보이는것은 제대로된 훈육이 아니다. 그냥 화를 내는것뿐이다. 훈육은 차분하고 냉철한 에너지로 이루어져야하며, 그것이 바로 훈육이다. 제대로된 훈육은 개나 주인, 그 어느쪽도 불편하게할 이유가 없다. 개의 부적절한 행동을 멈추는데 초점을 맞추는게 훈육의 포인트기 때문이다.

충분한 운동 산책은 필수다. 집에 정원이 있어 마음껏 뛰어놀수있다고 운동이 따로 필요없다 생각하는가? 근처 공원이나 애견카페에 풀어놓고 한두시간 다른 개들과 함께 뛰어논다고 산책을 통한 운동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가? 본인의 의무를 다했다 생각하는가?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듯이 개는 본능적으로 걷는 동물이다. 무리생활하며 이동하며 먹이를 찾고 생활하던 동물이라서 '산책'이 필요한것이다. 특히, 리더와 산책을 하며 교감을 하는 부분이 크기에 필수적으로 해줘야하는 운동인것이다.


개는 무리생활하는 동물이다. 통용되는 규율과 원칙이 없는 무리는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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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빛처럼 버니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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